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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남주가 ‘미스티’가 웰메이드 작품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2일 서울시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제인 극본, 모완일 연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미스티’는 현재 8회까지 방송됐다. 김남주는 “많은 사랑 주셔서 촬영장에서 힘든지도 모르고 촬영하고 있다”며 “여러분은 파격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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