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현민 기자] ‘메모리스트’가 시청률 반등을 이뤄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방영된 tvN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3.3%(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최고 4%를 기록하며 호평 속에 퇴장했다.
이는 지난회 15회에서 기록한 2.2%보다 1.1%포인트 오른 수치다. 또한 3회에서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인 3.4%와 0.1% 근접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공개된 지우개는 동백(유승호 분)과 같은 능력을 지닌 누나 서희수(이영진 분)였고, 동백의 비극적인 가족사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지우개 퍼즐을 마침내 완성하며 종영했다.
한편, ‘메모리스트’ 후속으로는 장나라, 고준, 박병은, 정건주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베이비’가 오는 13일부터 방영될 예정.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메모리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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