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간미연이 ‘편스토랑’에 출연해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편스토랑’ 출연과 관련된 기사 제목을 캡처해 올리며 “아무래도 줄이다 보니 이렇게 기사가 많이 난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그치만 저는 그 돈을 (가족들의)생활비로 써서 슬퍼서 운 게 아니다. 생활비로 쓴 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고 당연한 거고 눈물은 신랑이 준 선물에 감동 받아서 운 거였다”고 눈물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제가 가족들한테 미안해진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도 제 마음 알아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방송된 KBS2 TV ‘편스토랑’에 출연한 간미연은 용돈을 모아 선물로 생일을 축하해주는 남편 황바울의 모습에 놀라며 감동했다. 간미연은 어릴 적부터 자신이 버는 돈은 ‘내 돈’이라는 개념보다는 가족의 생활비로 쓰였으며 자신은 돈 쓰는 법을 몰랐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