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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둘째 셋째 아이의 근황을 전했다.
8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랜선 베베이모님덜♥️ 저희 둘째 셋째 아침에 깨끗하게 목욕 했쪄유><오늘 하루도 힘내주실거쥬?? 싸랑합니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의 내용은 황신영의 딸과 아들이 천사 같은 모습으로 누워 있는 모습. 황신영의 둘째 아들은 높은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너무 예쁘다”, “둘째 너무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삼둥이들은 병원 니큐가 부족해 각각 다른 병원으로 흩어졌지만 지난 5일 둘째, 셋째가 퇴원하며 황신영을 만났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황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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