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윤주만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주만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금일 오후 2시 4.3kg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다며 둘째를 품에 안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게시해 아빠의 행복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득남 축하한다. 건강하게 자라길” “아이가 너무 예쁘다” “사진만 봐도 아빠가 얼마나 행복한지 보인다” “네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겠다” 등의 글을 남기며 축하를 보냈다.
앞서 윤주만은 지난 6월 “둘째가 생겼다. 임신 5개월 차로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게 응원 부탁드린다”며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윤주만은 지난 2018년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1년 첫째 딸 태리 양을 얻은 이들은 5년 만에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1981년생인 윤주만은 데뷔 19년차 배우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미스터 션샤인’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윤주만의 최근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윤주만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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