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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로 잘 알려진 모델 진아름이 출산 한 달 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다.
진아름은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핑크 컬러의 크롭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그는 출산 한 달 차라는 게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모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는 내가 낳았다” “이래서 모델이구나. 출산 후에도 태가 남다르다” “아이 낳고 더 예뻐진 것 같다” “남궁민 세금 더 내라” “너무 예쁜 엄마” “보고도 인 믿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진아름은 지난 7월 남궁민과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7년의 교제 끝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모델 출신의 진아름은 배우 전향 후 ‘라이트 마이 파이어’ 외에도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진아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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