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눈에 확 띄는 샛노란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알리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파격적인 컬러의 머리를 한 그의 일상 컷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화사한 노랑머리를 완벽히 소화,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소년 같은 분위기와 힙한 감성이 여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 진짜 거꾸로 먹나” “와 이 머리를 소화하다니” “지디는 진짜 올타임 레전드” 같은 반응을 쏟아냈다.
이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공식 계정을 통해 빅뱅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 VISUAL PHOTO – iii ver.’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신곡 발매를 일주일 앞두고 단체 이미지에 이어 멤버별 개인 비주얼을 순차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BiiiG’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20주년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팀 활동이다. YG 측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정체성과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곡 발표 후 빅뱅은 대규모 월드 투어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에서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의 포문을 연 뒤,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빅뱅은 데뷔 후 ‘거짓말’, ‘하루하루’ 등 수많은 대형 히트곡을 배출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리더 지드래곤은 팀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하트 브레이커’, ‘삐딱하게’, ‘무제(無題)’ 등의 명곡을 남기며 글로벌 가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바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지드래곤




![‘오케이 마담’ 이철하 감독 “최수영, 빌런 캐스팅 1순위…원했던 것 이상을 보여줬다” [RE:인터뷰③]](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3164507/CP-2022-0227-39008346-thumb-240x160.jpg)
![’37세’ 지드래곤, 나이를 거꾸로 먹나…파격 ‘노랑머리’도 완벽 소화→”역시 GD”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3164303/CP-2022-0227-3900834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