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전 남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법원에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의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24년 9월 B씨가 혼인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관계가 파탄 났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또 “임신 한 달 만에 전 남편이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앞선 1심 재판부가 B씨의 귀책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한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 역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선고한 상황.
이와 관련해 A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역시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는 건가. 위자료를 받아도 투자 명목으로 준 돈이기 때문에 내가 더 줘야하고 양육비도 그대로”라면서 “간통죄가 있었으면 구속이라도 돼서 내 속이 시원했을 텐데 너무 억울하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왜 피해자인 내가 더 피해보고 손해보고 살아야하나. 안 푼 증거도 있는데 왜 굳이 숨겨야 하나. 상간녀는 겁먹고 친구 아빠 시켜서 협박하던데 이번 임용은 합격하길 바란다. 교육청에 다 알릴 거니까. 학생들 많은 학교에서 불륜 저지르고 어디 선생 짓을 하려고 하나”라고 경고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MBC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256/CP-2022-0227-38889573-thumb-240x160.jpg)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036/CP-2022-0227-388894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