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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이 환갑일 리 없어… 60세 나이 안 믿기는 미모 [RE:스타]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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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도지원이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도지원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장마가 왔다. 건강관리 잘하고 행복한 한 주 보내길 바란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미소 띤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회색 맨투맨에 진을 차려입은 도지원은 60세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미모와 가녀린 몸매를 감탄을 자아냈다.

세월을 거스른 도지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환갑 얼굴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보고도 안 믿긴다” “어느 순간부터 시계가 멈춰 버렸다” “경빈 시절과 다름이 없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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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생인 도지원은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로 지난달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현재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결혼한 동생을 제외하고 모두가 같이 산다. 언니도 미혼”이라며 특별한 가족사를 전한 바 있다. 향후 결혼 여부에 대해선 “어떤 상황이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비혼주의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국립발레단 출신의 도지원은 지난 1989년 비누 광고로 데뷔, 드라마 ‘서울뚝배기’ ‘일출봉’ ‘목욕탕집 남자들’ ‘형제의 강’ ‘여인천하’ ‘웃어라 동해야’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도지원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방영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도지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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