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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펜타곤 출신 후이의 일본 도쿄 공연이 취소됐다.
23일 후이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오는 7월 18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HUI ASIA TOUR IN TOKYO’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관계 기간과의 협의 및 조정을 거듭하며 공연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면서 “본 공연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마음”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끝으로 “공연을 기대해 주신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부득이한 결정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초 후이는 7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와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도쿄 공연이 취소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보이그룹 펜타곤 출신의 후이는 그룹 활동이 종료되면서 지난해 11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후이의 최근 활동은 지난 4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내일의 나에게’다.
이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7월 18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HUI ASIA TOUR IN TOKYO’는 관계 기간과의 협의 및 조정을 거듭하며 공연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본 공연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거운 마음입니다.
공연을 기대해 주신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부득이한 결정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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