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숨겨왔던 ‘찌질함’ 고백…’침착맨 동생’, 마라맛 돌직구 조언 (‘누가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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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대세 개그우먼 이은지가 찌질함을 털어놓는다.
착한 척, 멋진 척 다 버린 위선 제로 리얼 걸스토크 ‘누구나 가슴 속에 찌질함 한 스푼쯤 품고 살잖아요'(이하 ‘누가찌품’)가 KBS 공식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서 공개된다.
‘누가찌품’은 질투, 미련, 열등감처럼 누구나 품고 있지만 차마 꺼내지 못했던 ‘찌질함’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감정 토크쇼다. 가족에게도, 연인에게도, 친구에게도 차마 털어놓지 못했던 찌질함 한 스푼씩 품고 살아온 여자 세 명이 모여 잠 못 드는 밤 불쑥불쑥 떠오르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메인 MC로는 개그우먼 이은지가 나선다. 누구보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지닌 이은지는 특유의 하이텐션과 공감력으로 마음속 숨겨둔 찌질함을 거침없이 끄집어낸다. 여기에 영혼 없는 위로 대신 ‘마라 맛 조언’을 날리는 인플루언서 통닭 천사(인플루언서 침착맨 동생)와 낮에는 갓생 사는 약사, 밤에는 따뜻한 공감을 건네는 ‘햇살캐’ 구름약사가 함께한다. 개그우먼, 인플루언서, 약사라는 전혀 다른 조합이 만들어낼 예측 불가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누가찌품’은 숨겨왔던 우리 모두의 ‘찌질함’을 꺼내어 보는 팟캐스트형 토크쇼다. “축하한다”고 말하고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는 열등감, 돈과 시간을 쓰게 만드는 사랑 받고 싶은 마음, 새벽에 불쑥 찾아오는 미련 등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지만,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웠던 속마음을 위선 없이, 유쾌하게 해부한다.
‘누가찌품’은 10월 7일(수) 오후 6시 KBS 공식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을 통해 처음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 사진 = KBS ‘누구나 가슴속에 찌질함 한 스푼쯤 품고 살잖아요’,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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