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스태프 눈치 살피는 리센느에→”눈치 보지마” 독려…”너네 떴잖아” (‘비서진’)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이서진이 그룹 리센느 멤버들에게 거침없는 현실 조언을 건넨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의 걸그룹 리센느가 ‘my 스타’로 출연해, 이서진의 뼈 때리는 자본주의 철학을 몸소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는 비서진의 쉴 틈 없는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을 찾은 두 사람은 장난감을 뽑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며 특유의 자본주의 철학을 설파했다. 그의 남다른 ‘특강’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틈만 나면 쏟아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수업에 결국 원이는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뒤늦은 깨달음을 얻었다. 예상치 못한 원이의 반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비서진의 현실 조언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계속됐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의 눈치를 살피던 리센느에게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가지라고 독려했다. 데뷔 초 신인 그룹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조심스러운 모습에 선배로서 힘을 실어준 셈이다.

여기에 비서진은 연예계 대선배로서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했다.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리센느 멤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서진 특유의 무심한 듯 진심 어린 화법이 어린 후배들과 만나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이서진과 리센느의 유쾌한 하루는 2일 밤 10시 30분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더보이즈 에릭, 中 팬미팅 투어 성료→홀로서기 첫 국내 무대 개최 [공식]](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2153119/CP-2022-0227-4013428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