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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방송인 최욱이 생방송 중 내놓은 이른바 ‘탱크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최욱은 8일 채널 ‘최욱의 매불쇼’ 방송을 시작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금요일 방송 이후 많은 논란이 있었다”며 “내 발언으로 불편함을 느낀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다만 “극우에 대한 사과는 아니다”라면서도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방송에서 ‘2030세대의 보수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욱은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를 언급하며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했다. 특히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적절성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불붙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의견 비판과 혐오 표현은 구분해야 한다”, “표현의 자유를 말하면서 반대 의견에는 폭력적인 표현을 쓰는 것은 모순”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또 “공적인 영향력이 있는 진행자로서 신중하지 못했다”, “정치적 견해와 별개로 발언 수위가 지나쳤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반면 최욱을 옹호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실제 폭력을 의미한 발언이 아니라 극단적 행태를 비판하기 위한 과장된 표현으로 봐야 한다”, “발언 취지를 왜곡해서 해석하는 것 아니냐”, “표현은 아쉬울 수 있지만 문제의식 자체는 공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마케팅을 둘러싸고 ‘탱크’라는 단어 사용이 역사적 상처를 희화화했다는 논란으로 번진 상황에 표현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이어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최욱은 1978년생 방송인으로 시사·정치 분야 토크 프로그램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채널 ‘매불쇼’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유의 직설적인 입담과 사회 현안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채널 ‘최욱의 매불쇼’

















댓글1
최욱은 극좌파임 방송 못하게 해야됨 북한가라 한국에 쳐 살지말고좌파새퀴들은 주적이 북한 인지도 모르면 한국에 있지마라 한국에 주적은 북한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다 개쉬퀴 쓔레기들이다 좌파들은 다 간첩과 빨갱이들이다 반성 좀 해라 대진연 민죄총 조총련 민죄당 기타등등 8개 단체들은 자진 죄값 달게받고 자진 북한으로 가면 니들은 배반자라고하여 즉결처분이다 좌파 연예인 일반인 공무원 한국에서 살려면 쥐죽은듯이 살아라 여기는 공산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다 그리고 공부나해라 북한 욕해봐라 이죄명도 문죄인도 김죄중도 노무현도 김영삼도 빨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