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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세월을 거스른 미녀.. 펑크룩도 찰떡 [RE:스타]

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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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혜수가 다채로운 매력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다양한 일상을 만끽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혜수는 키치한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에 볼캡으로 스포티 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아이보리 컬러의 바람막이로 한층 내추럴 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선 아름다운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난 티셔츠와 미니스커트, 망사 스타킹으로 한층 펑키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먹지” “청순 섹시 큐티 안 되는 게 없다” “혜수 언니는 평생 30대 같다” “왜 갈수록 예뻐지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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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 코미디 물로 김혜수 외에도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한다.

당초 김혜수는 10년 만에 돌아오는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의 촬영을 마쳤으나 조진웅이 과거 논란에 휩싸이면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김혜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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