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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하고 부캐 ‘이명화’로 변신했다.
24일 랄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부캐 이명화로 분장하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랄랄은 “약간 너무 젊어진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저희 갤러리에서는 이런 그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죠?’ 이런 느낌인데. 이명화는 이런 느낌이 아닌데. 왜 이렇게 남자 같냐. 사기꾼같이 생겼냐”며 수술 이후 달라진 이명화의 비주얼에 탐탁지 않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영상과 함께 자막으로 “너무 돈 밝히는 사기꾼 갤러리 아줌마 같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과 코 수술을 받았음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면서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랄랄은 아직 붓기가 남아 있는 상태라고 밝혔지만, 한층 또렷해진 콧대와 부드러워진 눈매가 눈에 띄었다. 측면 사진에서는 자연스럽게 정리된 코 라인이 돋보였고, 정면 셀카에서는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는 설명과 함께 변화된 분위기를 전했다.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맨날 튀어나오고 메이크업으로도 안 돼서 상담받다 코는 들려서”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수술 과정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너무 잘 됐다”, “대박 인형이다”, “명화 씨 어디 갔어”, “미모를 얻고 명화 언니를 잃음” 등 호평이 일색이다.
랄랄은 최근 몸무게가 73kg까지 늘어난 사실을 공유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하는 등 건강을 되찾고 외모를 가꾸는 데에 열중인 모습이다. 그는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체중이 73kg, 체지방률은 40%로 비만 범위에 해당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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