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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노진원이 ‘AI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노진원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 삼아 올린 것이 이런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었다”며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엔 AI로 만든 합성 사진과 AI 합성 전 빈 의자에 팔을 두른 노진원의 모습이 담겼다.
노진원은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나의 답글이 화를 불러일으켰다”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이 있다면 풀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노진원은 “내게도 이런 날이 온다. 예쁘게 사랑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딸 뻘 여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지인들이 AI를 의심하자 그는 “무슨 소린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을 삼가길 바란다”며 농을 던졌으나 이는 ‘노진원 여자 친구 공개’라는 키워드로 기사화 됐고, 결국 노진원은 직접 수습에 나섰다.
한편 노진원은 지난 1991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 ‘주유소 습격사건’ ‘미녀는 괴로워’ ‘소년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노진원은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으로 지난해 ‘늘근 도둑 이야기’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진원 소셜



















댓글2
고생을 사서들 하네유ᆢ가지가지 하네-인생히 재미가 없나봐유 이런거나 올리는거 보니 앞으로 피곤하게 살고 싶나봐유~》》》
문순호
사서 고생도 여러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