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오민아 기자] 배우 권해효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김성제 감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편, ‘보고타 :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 분)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분), 박병장(권해효 분)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민아 기자 alsdk7385@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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