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
'22살 연하♥' 대배우, 독특한 성적 취향 공개… [TV리포트=윤희정 기자]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해리슨 포드가 22살 연하 아내와의 뜨거운 사생활을 고백했다. 12일(현지 시각)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최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다소 사적인 질문에도 -
리한나 모녀 있는 자택에 총기 난사한 女, 살인미수 혐의 기소.. "종신형 가능"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리한나의 베벌리힐스 저택에 총격을 가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살인미수로 기소됐다. 10일(현지시각) TMZ, 페이지식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이반나 오르티즈는 LA카운티 법원에 출두해 기소인정심문 및 유죄인정심리에 참석했다. 오 -
왕년의 톱배우가 어쩌다... 미키 루크, 월세 못내 쫓겨났다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인 하프 위크' '더 레슬러'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가 거주 중이던 임대 주택에서 쫓겨났다. 밀린 월세를 내지 못한 탓이다. 1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루크가 로스앤젤레스 드렉셀 애비뉴에 위치한 임대 주택을 잃었다 -
인기 드라마, '시청률 조작' 의혹 터졌다…전 국민 극대노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최근 공개된 중국 드라마 '축옥'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의 시청률 조작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되고있다. 10일(이하 현지 시각) 대만 매체 이티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현지 온라인에는 '축옥'을 단 몇 초만 시청했음에도 전체 -
유명 가수, 갑상샘 기능저하로 별세…향년 76세 [TV리포트=이태서 기자] 일본 열도를 넘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노래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의 가수 겸 배우 이시다 아유미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시다 아유미는 지난 2025년 3월 11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갑상샘 기능저하증을 -
'79세' 셰어, 40살 연하 남친과 결혼 임박했나.. 왼손에 다이아 반지 포착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셰어가 40살 연하의 남자친구 알렉산더 에드워즈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셰어는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에서 진행된 아들 채즈 보노의 결혼식에 에드워즈와 함께 참석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운 -
킴 카다시안 "에르메스에 희귀백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불쾌한 가짜뉴스" 분노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에르메스 매장에서 희귀한 미니 켈리백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0일(현지시각) TMZ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카다시안이 딸 노스 웨스트를 위해 미니 -
브리트니, 음주운전 체포 후 지옥의 '후견인 제도' 부활할까 걱정 "극도로 우울"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후견인 제도 부활 가능성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현재 브리트니는 이번 음주운전 여파로 아버지 제임스 스피어스가 자신의 -
운하서 발견된 女 시신, 납치된 낸시 거스리 아니었다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운하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당국이 "낸시 거스리 실종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9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피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지난 6일 피닉스 운하 근처에서 시신으로 -
핑크, '이혼설' 직접 부인 "자녀 교육 때문에 이사도 했는데.." 황당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핑크가 남편 캐리 하트와의 이혼설을 직접 부인했다. 핑크는 지난 7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두 자녀 윌로우, 제임슨과 함께 브로드웨이 뮤지컬 '앤 줄리엣'을 관람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앤 뮤지컬'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
'고스트 버스터즈' 美 유명배우, 암 투병 끝 별세... 향년 65세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배우 제니퍼 러니온이 별세했다. 8일(현지시각) TMZ, 페이지식스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러니온은 지난 6일 6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이날 고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부고를 발표했다. 고인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
릴리 콜린스, 오드리 헵번 전기영화 캐스팅 두고 갑론을박.. 헵번 子는 만족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잘 알려진 배우 릴리 콜린스가 시대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의 전기 영화 주연을 꿰찬 가운데 캐스팅을 둘러싼 갑론을박 속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퍼레어가 만족감을 표했다. 9일(현지시각) 페레어는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 -
리한나, '셋째 출산' 하자마자 목숨 위험…180억 자택서 벌어진 일 [TV리포트=정대진 기자]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바베이도스 출신 가수 리한나가 총격 사건의 표적이 됐다. 현지 시각 8일 뉴욕 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1시 20분경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있는 리한나의 자택을 향해 여러 차례 총격을 가한 30대 여 -
'에미상 수상' 유명 男배우, 아내 살해범으로 나락行→파산…비운의 삶 마감 [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으며 오랜 시간 법정에 섰던 미국의 배우 로버트 블레이크가 3번째 기일을 맞았다. 그는 2023년 3월 9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심장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
'음주운전' 브리트니, 경찰과 추격전 NO "순순히 차 세우고 체포돼"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8일(현지시각) TMZ는 "스피어스가 체포를 면하고자 경찰을 피해 도주했다는 뉴스는 거짓"이라고 보도했다 -
'로제 인종 차별' 英 가수, 가요계 은퇴하나… "여기서 뭘 더하나" [할리웃통신]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찰리 xcx(32)가 음악계 은퇴를 언급했다. 7일(이하 현지 시각) 현지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찰리 xcx는 지난달 22일(현지 시각) 유튜브 채널 '피딩 스타빙 셀레브리티스'에 출연해 "음악을 그만두고 연기를 하 -
'네포 베이비' 니콜 키드먼 딸 "母 촬영장 따라다니며 모델 데뷔 결심"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호주 출신의 유명배우 니콜 키드먼의 딸 선데이 로즈 키드먼 어번이 어머니 키드먼에게서 모델 활동의 영감을 얻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로즈는 최근 발행된 엘르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어머니 -
'윌 앤 그레이스' 배우, 암투병 끝 사망.. "첫 진단 받았을 때 이미 말기"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NBC 시트콤 '윌 앤 그레이스'로 잘 알려진 배우 코리 파커가 사망했다. 7일(현지시각) TMZ, 피플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파커는 암 투병 끝에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 고인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고펀드미'(G -
日 유명 밴드 멤버, 방송서 한글 배운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일본 인기 록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若井滉斗)가 일본 현지에서 한글의 매력을 언급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일본 NHK의 어학 프로그램 '한글! 나비(ハングルッ!ナビ)'에 학생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 체포 후 석방.. 화해한 두 아들 소식 듣고 달려와 [할리웃통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구금됐다가 석방된 가운데 두 아들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 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에 위치한 스피어스의 저택에 아들 제이든의 차량이 주차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adsupport@fastviewkorea.com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