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인터뷰

  • '인턴' 김도영 감독 "한소희는 솔직하고 속이 다 보여…뒤에서 다른 말하는 사람 아냐"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해인 기자] "한소희는 깡이 있고, 앞뒤가 똑같은 사람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오디세이'의 광풍을 멈춰 세우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 '인턴' 김도영 감독 "최민식 보유 국가인 게 너무 자랑스럽다…천재인데 열정까지 있는 배우"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천재가 열정까지 있으면 평생 센터에 서는구나 싶었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오디세이'의 광풍을 멈춰 세우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 김도영 감독 "'인턴',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스트레스 있어…지금 유효한 이야기 하고 싶었다"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너무 유명한 작품을 리메이크하면서 스트레스가 있었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오디세이'의 광풍을 멈춰 세우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 한소희 "'인턴' 속 최민식 선배의 대사, 제게 하는 말 같았다…시간에 쫓겨 살아"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인턴'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
  • '인턴' 한소희 "평소보다 수동적인 캐릭터 맡아…제대로 연기하고 있는지 의구심 들기도"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인턴' 속 캐릭터를 구축했던 과정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 '인턴' 한소희 "최민식 선배 만나 떨렸다…언제 이런 기회 있겠나"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한소희가 최민식을 향한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 '인턴' 최민식, "은퇴? 이제야 연기를 좀 알 것 같아…배우가 나이 먹는 건 흠이 아니다"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최민식이 연기를 향한 애정을 고백하며 이후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했다. 16일, 영화 '인턴'이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의 개봉
  • '인턴' 최민식 "가만히 있으면 후배들이 어려워 해…싫은 소리도 하지만 친해지기 위해 먼저 다가갔다"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최민식이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공유했다. 16일, 영화 '인턴'이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의 개봉을 맞아
  • 최민식 "'인턴'은 좋은 어른에 관한 판타지…나였으면 사표 썼다"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최민식이 한국판 '인턴'이 가진 매력을 어필했다. 16일, 영화 '인턴'이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와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의 개봉을 맞아 TV리포트가
  • 삶은 비극, 이준익의 영화는 그래서 아름답다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내 영화의 모든 끝은 일관되게 하나예요. 행복을 위한 불행" '왕의 남자'부터 '동주', '박열', '자산어보'까지. 수많은 비극을 스크린에 담아온 이준익 감독이 자신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을 꺼냈다. 그리고 그가 첫 세로형 시
  • 이준익 감독 "뻔하다? 좋으니까 뻔해진 것"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이준익 감독이 자극적인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에 오히려 '뻔한 이야기'가 가진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준익 감독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키다리스튜디오 사옥에서 TV리포트와 만나 세로형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버지의
  • "60대 말에 무슨 도전"…이준익 감독의 '응전' ('아버지의 집밥')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이준익 감독이 새로운 형식에 계속해서 뛰어드는 이유를 밝히며 첫 숏폼 연출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준익 감독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키다리스튜디오 사옥에서 TV리포트와 만나 세로형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최명빈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 찍으며 확신 얻어…김혜수 선배 같은 배우 되고 싶다"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주연으로 도약한 최명빈이 배우로서 포부를 밝혔다. 지난 2일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가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고 싶었던 영선(최명빈 분)이 수아(문승아 분)의 집에 머물게 되면
  • 최명빈 "영선이 미워 보일까 봐 고민해…절제된 표정으로 결핍 표현하려 했다"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최명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의 캐릭터를 구축했던 과정을 소개했다. 지난 2일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가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고 싶었던 영선(최명빈 분)이 수아(문승아 분)의 집에 머물게 되면
  • 최명빈 "눈빛 연기가 저의 강점…저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캐리어를 끄는 소녀'를 통해 주연으로 도약한 배우 최명빈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2일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가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 이 작품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고 싶었던 영선(최명빈 분)이 수아(문승아 분)의 집에
  • 잘 발효된 배우 정진영의 발효된 멜로 ('아버지의 집밥')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정진영은 자신이 출연한 '아버지의 집밥'을 '잘 발효된 멜로'라고 정의했다. 정진영의 표현을 빌려 바라본 그의 연기 역시 오랜 시간 잘 발효됐다. 정확한 답을 찾아 헤매던 시기를 지나 이제 그는 인물을 통째로 느끼고, 연기하는 순간 자체
  • 정진영 "배우는 정말 이상한 직업"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정진영이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시장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이유를 밝혔다. 정진영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키다리 스튜디오에서 TV리포트와 만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명 웹툰을 원작
  • "내가 할 줄은 몰랐는데"...'61세' 정진영의 떠밀릴 용기 ('아버지의 집밥') [RE:인터뷰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정진영이 오랜 시간 함께 늙어온 이준익 감독을 따라 또 한 번 낯선 길에 발을 들였다. 이번에는 '숏폼'이다. 정진영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키다리 스튜디오에서 TV리포트와 만나 오는 9일 개봉하는 세로형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에 관한
  • "아무리 개같은 인생이라도 진짜로 살아야 돼"…설경구가 노자로 마주한 '진짜' ('들쥐') [RE:인터뷰③]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아무리 개같은 인생이라도 진짜로 살아야 돼" 배우 설경구가 '들쥐'에서 맡은 노자는 문재(류준열)에게 끊임없이 '가짜로 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설경구가 바라본 이 말의 대상은 문재만이 아니었다. 악행으로 얼룩진 과거에서 벗어나려는
  • "시즌2 생각은 안 해"…설경구가 생각한 노자의 마지막은 '교도소' ('들쥐') [RE:인터뷰②]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설경구가 '들쥐' 시즌2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자신이 생각한 노자의 이후를 솔직하게 밝혔다. 설경구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명의 웹툰
1 2 3 4 5 6 1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
  • ‘환승연애’ 출신 1호 부부 탄생.. 전 국대 공상정-의사 서민형 골인 골인
    ‘환승연애’ 출신 1호 부부 탄생.. 전 국대 공상정-의사 서민형 골인 골인
  • 대기업 재벌가 자녀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알고보니 사실이었던 연예인
    대기업 재벌가 자녀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알고보니 사실이었던 연예인
  • “재벌 딸 맞아?” 삼성가 공주들의 너무나 검소한 소비습관
    “재벌 딸 맞아?” 삼성가 공주들의 너무나 검소한 소비습관
  • 5년 내내 대놓고 연애했는데, 아무도 사귄줄 몰랐던 10살 차 스타 커플
    5년 내내 대놓고 연애했는데, 아무도 사귄줄 몰랐던 10살 차 스타 커플
  • 1,000평이 넘은 산속에서 혼자 집짓고 살고있는 왕년의 국민 여배우
    1,000평이 넘은 산속에서 혼자 집짓고 살고있는 왕년의 국민 여배우
  • 연예계 최강자인 이경규와 김종국이 가장 어려워하는 연예인의 정체
    연예계 최강자인 이경규와 김종국이 가장 어려워하는 연예인의 정체
  • 이봉원과 박미선도 너무 잘 생겨서 본인들도 못 알아본다는 아들 정체
    이봉원과 박미선도 너무 잘 생겨서 본인들도 못 알아본다는 아들 정체
  • 중동 사람들이 중국과 일본 기술 버리고, 오로지 한국만 선택한 이유
    중동 사람들이 중국과 일본 기술 버리고, 오로지 한국만 선택한 이유
  •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해외에서 김주애와 리설주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 이유

추천 뉴스

  • 1
    태진아 "♥옥경이, 치매 진행 1년째 멈춰.. 그간 휠체어 타고 방송국 동행" [RE:뷰]

    이슈 

  • 2
    하석진, 안희연 거절에도 애정 굳건.. "미혼모가 문제? 결혼하면 해결될 일" ('사랑이 온다')[종합]

    TV 

  • 3
    '유재석♥' 나경은 육아 칭찬 세례…이지혜 "너무 잘 키워서 도움받아" ('식스센스') [종합]

    TV 

  • 4
    채정안, 유재석 지적에 발끈…일본 시차 언급했다가 "나도 알아" ('식스센스')

    TV 

  • 5
    송중기, 애 둘 아빠 맞아? 과자 가방 메고 소년미 발산 [RE:스타]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美 유명 코미디언, 극단적 시도 후 병원 입원.. 사생활 영상으로 협박 당해 [할리웃통신]

    해외 

  • 2
    노소영 관장, 안문숙 유튜브서 포착.. 털털하게 김치 맛 보고 구매까지 [RE:뷰]

    이슈 

  • 3
    신기루, "담배 1갑 반→1갑" 고백…'전자담배' 든 사진 넣으려다→소속사 반대로 불발 [RE:스타]

    엔터 

  • 4
    카라 한승연, 목 디스크 투병 중 대학 무대 올라.. 허리 부여잡고 투혼

    스타 

  • 5
    스윙스 "'타짜4' 변요한, 내 칭찬 제일 많이...집에 와서 휴대폰에 적어놔"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