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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TEAM(앤팀)이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곧 한국에 상륙한다. 이들은 지난 25~2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25 &TEAM CONCERT TOUR ‘AWAKEN THE BLOODLINE” 앙코르 공연을 열었으며, 양일간 약 6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팀 데뷔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피날레를 장식한 &TEAM은 이번 아시아 투어 기간 동안 총 16만여 명을 동원했다.
특히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앙코르 공연은 일본 전역 84개 극장에서의 라이브 뷰잉과 40개 국가 및 지역에서의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국 데뷔를 앞둔 &TEAM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과 퍼포먼스가 공연 내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공연은 거대한 ‘늑대의 눈’을 형상화한 무대 세트와 대형 LED, 레이저, 특수효과를 정교하게 결합한 연출로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 마지막에 &TEAM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한국 데뷔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멤버들은 “루네(LUNÉ. 팬덤명)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오늘의 감동을 안고 한국 데뷔 무대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최고의 &TEAM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일본에서 출발한 &TEAM은 지난 3년간 다져온 팀워크와 음악적 역량을 응축한 앨범,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를 오는 28일 발표한다. 이들은 음반 발매 하루 전인 27 오후 6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Back to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하이브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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