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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이 4개월 만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디.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킥플립(KickFlip,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킥플립은 새 앨범 ‘킥 아웃, 플립 나우’을 통해 틀은 걷어차버리고 판도를 뒤집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고 폭발적인 청량 에너지를 터트린다. 특히 멤버들은 일부 수록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소년들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투영했다.
앞서 킥플립은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킥 플립, 킥 잇'(Flip it, Kick it!)으로 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써클차트 출하량 기준 32만 2000장을 달성해 주간 앨범 차트와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성공적인 데뷔 후 소감을 묻자 동화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건 응원해주는 팬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활동 종료 후 멤버들과 ‘팬들이 주는 사랑만큼 멋진 무대로 보답하자’고 이야기했다. 더 나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훈은 “1집 마무리하면서 제가 선택한 길을 포기하지 않은 게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2집을 통해 음악방송에서 1등을 해보고 싶다. 1등을 한다면 아카펠라 버전 무대를 선보이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킥플립의 새 앨범 ‘킥 아웃, 플립 나우’ 및 타이틀곡 ‘프리즈'(FREEZE)는 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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