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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키나, 건강상 이유로 신보 활동 불참…”아티스트 최우선” [공식]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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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신보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항상 당사 아티스트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앨범 활동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 키나는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 전체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의 의사와 당사의 논의를 거쳐 이번 활동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결정은 팬 여러분께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앨범 활동인 만큼, 더욱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논의된 사안이다. 무엇보다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내린 결정임을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키나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팬 여러분 앞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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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또한 회복 상황에 따라 향후 활동과 관련된 소식은 추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라면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를 발매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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