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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 전종서, 겹경사 전했다…’파묘’ 장재현표 오컬트 출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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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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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전종서가 ‘파묘’ 장재현 감독과 만난다.

전종서가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바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상태라고 3일 OSEN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종서의 소속사 측 역시 “대본을 받은 것은 맞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바위’는 (주)영화적순간이 제작을, 파인타운 프로덕션이 공동제작을 담당한다. 연출은 단편 ‘입하’, ‘레오’ 등을 연출한 이덕찬 감독이 맡는다. 특히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으로 한국 오컬트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장재현 감독이 감본과 공동 제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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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전종서는 같은 날 한소희와 함께 주연을 맡은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에서 경쟁 부문 최고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프로젝트 Y’가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연달아 경사를 전하고 있는 전종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한 전종서는 영화 ‘콜’, 할리우드 진출작인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넷플릭스 ‘종이의 집’ 시리즈 한국판,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넷플릭스 ‘발레리나’ 등 다양한 장르와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2020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 호흡을 맞춘 이충현 감독과 2021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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