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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 마라 매운맛의 정수…관객들 열렬 호응으로 입소문 난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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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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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개봉 이후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개봉과 함께 실관람객들의 열띤 반응을 얻으며 흥행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국내 관객들은 “청불 마라 매운맛의 정수”, “고어함 제대로 살려서 최근 본 청불 영화 중 최고인듯”, “살목지보다 백배는 더무섭다” 등 호러 마스터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가 만들어낸 극강의 공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뜯고 씹고 맛보는 공포의 본질 그 자체”, “솔직히 올해 2분기 호러영화의 정수라고 봅니다. 호러와 고어가 적절한 비율로 섞인 수작”, “악마적 공포의 강렬함과 서늘한 여운을 겸비했다. 공포물 팬이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필견의 걸작” 등 이집트 고대 저주가 선사하는 색다른 공포에 대한 찬사도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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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직후 폭발적으로 이어지는 실관람객들의 압도적 호평은 ‘리 크로닌의 미이라’만의 익스트림 공포를 생생하게 전하며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실관람객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극장가를 극한의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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