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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2025 한일가왕전’ 이후 도쿄에서 재회한 ‘현역가왕2’의 가왕 박서진과 ‘현역가왕 재팬’의 가왕 유다이가 박복치와 유대담의 형식으로 만나 포복절도하는 극과 극의 케미를 펼친다.
‘2025 한일가왕전’ 이후 박서진과 유다이가 도쿄에서 재회한 현장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박복치와 유대담 역할을 맡아 각각의 개성을 살리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소통 불가의 사연도 공유한다.
이번 방송의 주제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한일 명곡 차트쇼인 ‘한일톱텐쇼’ 시즌2의 첫 방송에 앞서 진행되는 단합을 도모하는 리얼리티 방송 편성이다. 또한, 부득이하게 이 방송에 참여하지 못한 진해성, 신승태, 강문경을 제외한 박서진, 에녹, 김준수, 최수호가 일본 도쿄로 날아가 일본 TOP7 멤버들과의 경쟁을 넘어선 우정과 화합의 순간을 갖는다.
이처럼 한일 가수들이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와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이들의 진솔한 모습과 더불어 유쾌한 에피소드를 기대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N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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