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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정수와 건일의 신비로운 무드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0월 24일 새 미니 음반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를 발표하고 컴백을 알린다.
지난 6일부터 이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연, 준한(Jun Han), 오드(O.de), 가온의 개인 티저를 순차 공개했다. 8일 정오에는 정수와 건일의 개별 포토를 선보였다. 포토 속 정수와 건일은 레드 톤을 배경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드러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변화무쌍한 포즈와 표정으로 감각적인 콘셉트를 완성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매 컴백마다 음악과 접목한 세계관과 폭넓은 뮤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번 컴백 포스터에서는 일렁이는 하트로 뛰는 심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바, 새 음악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는 10월 24일 오후 1시에 발매되며,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서 월드투어 ‘Xdinary Heroes World Tour'(<뷰티풀 마인드>)의 피날레 공연을 열어 ‘차세대 K팝 슈퍼 밴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간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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