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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지민→제베원 장하오, ‘2024 올해의 픽’ 결선 올랐다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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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2024 올해의 픽’ 결선 투표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최고의 아티스트를 가리는 투표인 ‘2024 올해의 픽’ 결선 투표를 지난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했다.

앞서 유픽에서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2024 올해의 픽’ 본선 투표를 A조, B조로 나누어 진행했다. 그 결과 A조에서는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B조에서는 블랙핑크 제니, 베이비몬스터 아현, 파리타가 TOP 3의 자리에 올랐다.

각 조에서 TOP 3에 오른 총 6명의 아티스트가 결선 투표에 진출하게 됐으며,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한 아티스트에게는 국내 패키지 7개 광고와 베스트 픽 스페셜 배지 1개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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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팬덤들의 투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 지민은 글로벌 광고 15개 패키지 보상까지 스페셜 배지 1개만을 남겨두고 있어서 둘 중에 스페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최종 우승자가 탄생하게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유픽에서는 현재 ‘2024 올해의 픽’, ‘2024 글로벌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를 진행 중이며, ‘베스트 포지션 어워즈’ 투표는 오는 16일 시작된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은 현재 군백기 중이다. 최근 첫 해외 투어를 성료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5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리는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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