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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고윤정이 그간 보여줬던 매력과 다른 장난꾸러기스러운 모습으로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고윤정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평소 보여줬던 차분한 분위기와 미모가 담긴 모습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마치 화가 난 듯이 눈과 코를 있는 힘껏 찡그리고 고른 치아를 드러내는 등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러한 그의 매력은 기존에 고윤정이 갖고 있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대비되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우리가 알던 고윤정의 차분한 미모가 드러나 팬들을 매료시켰다. 날카로운 눈매와 오똑한 코, 앙다문 입술과 날렵한 턱 선의 고윤정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보여줘 팬들을 두 번 반하게 만들었다.
이어 나온 사진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연으로 합을 맞춘 배우 김선호와 함께 촬영지인 이탈리아에서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드라마와 현실을 넘나드는 케미를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외모만 예쁜 게 아니라 마음까지 아름답다”, “최고의 비주얼 합이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오로라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는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4월에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방영된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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