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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조현아가 어반자카파 완전체로 오는 11월 3일 컴백한다.
17일 ‘i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그룹 ‘어반자카파’가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소식에 이어 반가운 소식으로 돌아온 어반자카파는 이번 앨범 발매로 지난 2024년 이후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게 됐다.
전국 투어 콘서트 일정보다 앨범 발매 일정이 빨라 팬들의 큰 사랑이 예상된다.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월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성남 등에서 2025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개최한 전국투어 이후 약 1년 만의 콘서트이며 올해 역시 ‘라이브 강자’인 그룹답게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널 사랑하지 않아’, ‘그날에 우리’, ‘목요일 밤’등의 노래로 포문을 열고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오는 3월 공개되는 신곡도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공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반자카파는 각자 솔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지난 8월 권순일은 앨범 ‘케어프리’로 팬들을 찾았으며 조현아는 ‘드라마 OST 여왕’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드라마 ‘견우와 선녀’, ‘화려한 날들’ 등의 OST를 가창했다. 특히 조현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스타들과 만나며 ‘연예계 마당발’을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이들과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구독자들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현아는 지난 6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윤현민을 이상형으로 뽑고 지난 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현민과 ‘신혼부부 케미’를 보여줘 화제가 된 바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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