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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채널 ‘나래식’을 찾는다. 15일(오늘) 저녁 공개되는 채널 ‘나래식’ 56회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지연은 특기인 ‘먹방’을 선보이며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
영상에서 박나래는 평소 해산물을 좋아하는 임지연을 위해 새우 소금구이와 제철 꽃게탕을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 임지연은 박나래 표 제철 요리를 접하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소문난 ‘연예계 대식가’답게 리액션 폭발 현장을 보여준다. 임지연의 모습을 보고 “진짜 맛있게 먹는다”며 감탄하는 박나래에 임지연은 “드라마 ‘옥씨부인전’ 때도 감자 먹는 신이 있었는데, 이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도 라면 먹는 신이 있다”고 전하며 “먹는 게 맛있어 보이는지 사람들이 되게 좋아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임지연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 현실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임지연은 극 중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톱스타 ‘임현준’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와의 독특한 케미를 선보인다.



임지연은 “드라마에서 연예인과 연예부 기자들의 신경전 등이 적나라하게 나올 것”이라 밝히며 “흥미로울 것”이라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 또 그동안 ‘유 퀴즈 온 더 블럭’, ‘뉴스룸’ 등에서 화제가 된 연기에 대한 진심을 다시 한번 전한다. “연기하는 순간이 제일 행복 하다”는 임지연의 진심이 시청자들에 감동으로 닿을 예정이다.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나래식’은 15일(오늘)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 ‘나래식’은 방문하는 귀한 손님을 위해 먹고 싶은 요리를 박나래가 직접 대접하는 채널로, 박나래의 요리 힐링 쇼다. 현재 구독자 약 32만 명을 자랑하는 인기 채널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나래식’, 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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