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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허광한이 옥택연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허광한은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Thanks Busan, thanks new fri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광한을 비롯해 배우 원예림, 감독 공조평 등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가수 겸 배우 옥택연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어두운 색의 정장을 입은 허광한과 노을이 진 해변 위에서 편한 차림의 허광한. 이 두 사진의 대비되는 스타일링에 팬들은 열광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부산에서 또 만나자”, “다음엔 한국에 더 머물러달라”, “그저 사랑한다”, “제발 한국 다시 와줘” 등의 댓글로 내한한 허광한을 환영하거나 응원했다.



지난 9월 허광한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영화 ‘타년타일’의 공식 행사를 위해 내한했다. 지난 21일 옥택연과 함께 ‘오픈 토크’ 자리를 가지며 인연이 된 것으로 보인다. 허광한이 출연하는 영화 ‘타년타일’은 시간과 중력이 달라진 두 개의 세계 속, 두 남녀가 운명을 거슬러 사랑을 이어가는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타년타일’은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배우 허광한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오다 지난 2019년 대만 드라마 ‘상견니’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상견니’, 너의 결혼식 리메이크작인 ‘여름날 우리’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허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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