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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대표적인 ‘보수 우파 연예인’ 김흥국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윤 대통령 불법 체포 저지’ 집회가 열렸다.
이날 김흥국은 무대에 올라 “추운 날씨에도 윤 대통령을 위해 보수분들이 모였는데 그동안 한 번도 못 나와서 죄송하다”라며 “누군가는 내 히트곡인 ‘호랑나비’를 ‘계엄나비’라 하고 어떤 이들은 ‘내란나비’라고 비난해서 살 수가 없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윤 대통령을 지키는데 이번 주가 고비라고 한다. 조금만 더 힘을 합쳐서 우리가 뭉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도 (윤 대통령의) 편지를 봤다. 여러분 때문에 끝까지 싸우겠다 하시는 저런 분이 어딨나”라며 “이분만큼 잘한 대통령이 어딨나. 이승만 대통령도 잘하셨고, 박정희 대통령도 잘하셨고, 전두환 대통령도 잘하셨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제일 잘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내가 2년 반 동안 윤 대통령 따라다녔다고 언론에서 날 쓰지도 않는다. 이게 대한민국 언론이냐. 국민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는데”라며 윤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현재 방송 출연이 다 끊겼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3일 내란 수괴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에 대해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오후 1시 30분께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계속된 대치 상황으로 사실상 체포영장 집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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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3
흥국아 니가 뭐 연애인이야 너 그시절 끝낫어 치매야
뉴스라는걸 보고 이제 해병대마저 좌익에 물들음을 보고 끔찍합니다. 그래도 힘내보자구요. 응원합니다. 세상에 개딸들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계엄내란은 사형
능력이 바닥나서 효용가치가 없으니까 안쓰는거다 유튜브에서도 안부르는것 보면 모르냐 눈치가 그렇게도 없으니 그러고 살지
수염뽑아서 짚신만들자
생각과 정신이 참 다이나믹 하네요... 김흥국씨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자기가 노력도 안하고 능력이 안되서 방송에 못나오는걸 지금 누굴 탓합니까? 뭐 그리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정치랑 엮어서... 그리고 해병대 나오신 우리 지인들이 당신 엄청 쪽팔려 하든데.. 참으로 착각도 착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