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세컨카’ 보유한 곽튜브, 패밀리카 고민하다…“게임에 돈 다 써”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빠가 된 뒤 패밀리카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지 않은 수입에도 고가의 자동차 대신 게임에 돈을 썼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7일 곽튜브의 채널에는 ‘아빠가 된 곽준빈의 새로운 자동차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가족과 함께 이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새 차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그는 현재 BMW X1과 레이 두 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아기가 태어난 뒤 기존 차량의 공간이 부족해졌다고 털어놨다.
곽튜브는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차 탈 일이 많더라. 패밀리카로 X1을 타고 있는데 차가 많이 작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 태우고 유모차 싣고 짐 넣고 하니까 괜히 카니발 타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며 “큰 차는 싫은데 짐은 많이 실어야 해서 고민이 많다”고 덧붙였다.

새 차를 알아보면서도 고민은 계속됐다. 곽튜브는 제네시스 GV80과 쏘렌토 등을 살펴봤지만 차량 크기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이후 제네시스 GV70, 볼보 XC60, 싼타페, 팰리세이드, 카니발, 포르쉐 타이칸 등을 후보로 꼽으며 다양한 차종을 비교했다. 곽튜브는 “저랑 포르쉐는 아닌 것 같다. 제가 차에 관심이 없다. 차에 욕심도 없다”며 “먹을 거나 게임에 욕심이 많다 보니까 차까지 욕심내면 너무 미친놈 같아서”라고 말했다. 결국 그는 차량 구독 서비스를 통해 볼보 XC60을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곽튜브는 자신의 수입을 언급하며 자동차에 큰돈을 쓰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이 정도 수입이면 더 좋은 차 탈 수 있지 않냐’고 하실 수 있는데 여기다 돈 다 썼다”며 게임을 가리켰다. 이어 “차 살 돈을 게임에다 쓰는 미친O이다 제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동차보다 게임에 더 큰 애정을 갖고 있다는 고백이 눈길을 끈 가운데, 영상에는 아빠가 된 곽튜브의 달라진 일상도 담겼다. 가족과 함께 외출하고 아들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이전과는 달라진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곽튜브는 214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다.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지은 기자 / 채널 ‘곽튜브’





![설인아, 임시완 본성 꿰뚫었다.. “정유민 죽인 거 아니죠?” (‘유죄인간’)[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7220908/CP-2022-0227-4069736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