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혼인’ 22기 정숙, 드디어 좋은 남편 만났나…결혼 기념 ‘에르메스’ 선물 인증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본명 정혜성)이 결혼기념일 선물을 공개했다.

정숙은 25일 개인 계정에 “언박싱 풀버전. 흑구흑구가 보내온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정숙은 커다란 주황색 상자를 꺼내 들어 보였다. 해당 상자는 프랑스 패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제품이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박스를 개봉한 뒤 안에 있는 구두를 꺼내들어 자랑했다. 그는 개봉 과정에서 끈에 적혀 있는 ‘Hermès'(에르메스) 로고를 보고 들뜬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벌써 1년 됐냐, 너무 빠르다”, “결혼 기념이 축하합니다”,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남편은 “첫 번째 결혼기념일에 함께 못해 미안. 100주년까지 행복하게 살자”며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여전한 애정을 보였다.

정숙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11년 차 베테랑 변호사인 그는 방송에서 두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돌돌싱’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번째 결혼은 교도소 수감 중이던 의뢰인이 잘생겼다는 이유로 혼인신고를 감행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정숙의 남편 또한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상철(본명 권승준)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솔직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상철은 미국에서 주류 도매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정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번외 프로그램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사진= 정혜성




![임시완, 금지된 방에 들어간 설인아에 해고 통보 “꺼져” 분노 (‘나의 유죄인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6222818/CP-2022-0227-4066659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