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오연희, 열애 한 달 만에 초고속 결혼?…턱시도→웨딩드레스 자태 ‘눈길’ (‘신랑수업2’)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구 선수 김요한과 배우 오연희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부부 같은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김요한이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오연희와 단골 맞춤정장 업체를 방문한다고 예고했다. 해당 업체는 김요한의 절친이 운영하는 곳으로, 이날 오연희가 두 사람의 인연을 궁금해하자 친구는 “풀 파티에서 (만났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정장을 맞추는 과정에서는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이뤄진다. 친구의 권유로 김요한의 허리 치수를 직접 재게 된 오연희는 쑥스러워하면서도 그의 허리를 감싼다. 잠시 후 김요한이 미리 맞춰둔 슈트를 입고 나타나자 오연희는 다정한 눈빛을 보낸다. 이를 지켜본 친구는 매장에 준비된 웨딩드레스까지 입어보라고 제안한다. 갑작스러운 권유에 오연희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김요한 옆에 나란히 선다. 두 사람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갖춰 입으면서 실제 결혼식을 앞둔 연인 같은 분위기가 연출된다.

스튜디오에서도 두 사람의 예복 차림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승철은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스며드는 작전!”이라며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본다. 탁재훈 역시 “이러다 진짜 둘이 결혼하면 눈물 날 것 같아!”라고 외치며 결혼 가능성에 기대감을 보인다. 예복 피팅을 마친 김요한은 오연희의 절친들과도 인사를 나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오연희가 출연한 작품에서 키스신을 연출한 박소랑 감독이다. 김요한은 “꼭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표한 뒤 “(작품에서) 키스신은 왜 넣으신 거냐”고 질문한다. 박소랑 감독은 해당 장면을 연출한 이유를 설명해 김요한을 납득시킨다.
김요한과 오연희는 해당 방송을 통해 지난달 8일을 시작으로 공개 연애를 알린 바 있다. 이후 박소랑 감독이 “결혼 생각이 있으신 거냐”고 직접 묻자 두 사람의 결혼 여부로 화제가 옮겨간다. 오연희의 친구들 앞에서 김요한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는 오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A ‘신랑수업2’




![장영란 “♥️남편 한창, 자기 먼저 죽으면 꼭 재혼하라고…”→결혼 17년 차 잉꼬부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5151231/CP-2022-0227-40402937-thumb-240x160.jpg)
![‘동두천 자연인’ 김민, 광안리 떴다…’나혼산’ 속 모습 그대로→웃으며 팬서비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5150353/CP-2022-0227-4040263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