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하이닉스 260층 입성했다 피 봤다→카페 사업 망해 2억 손실까지…’다사다난’ 인생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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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JTBC에서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 한해가 뜻밖의 사업과 투자 실패담을 고백한다.
이날 방송은 퇴사 후 구직 활동을 중단한 ‘쉬었음 청년’ 커플의 연애전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해는 이날 방송에서 번아웃으로 퇴사한 ‘쉬었음 남친’이 전 재산을 주식에 올인했다고 밝혔을 때, 김희철과 함께 놀라움과 걱정의 기색을 드러낸다. 특히 여친의 여유 자금까지 투자해 70%의 손실을 보고 있다는 오픈에 이효리는 “큰일이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해는 공감할 수 있는 경험담을 공유하면서, “나도 하이닉스를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첫 주식 도전기를 되새긴다. 이어 사업의 실패담도 거침없이 나누며, 막연하게 카페 창업을 원한다는 ‘쉬었음 여친’에게는 “카페 망해본 적이 있다. 2년 만에 1억 5천에서 2억 정도 손실이 났다”고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해는 ‘연애전쟁’이 ‘솔로지옥’보다 훨씬 자극적이라는 소감을 전하며 ‘쉬었음 청년’ 커플의 사연에 시시각각 표정이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과몰입러다운 모습으로 솔직한 입담을 펼친 한해의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연애전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과 함께 이별 직전 커플들의 갈등과 갈등 해결을 돕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4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커플들의 다양한 사연과 함께 특별 외교관 한해의 심도 깊은 고백과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연애전쟁’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JTBC ‘연애전쟁’,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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