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KCM, 결혼식 앞두고 칭찬 쏟아져…”와이프 너무 잘 만났다고”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가수 KCM이 결혼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채널 ‘KCM’에는 ‘결혼식 D-4 각방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결혼식을 나흘 앞둔 KCM이 아내와 나란히 앉아 결혼을 앞둔 심경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아내는 “연락드렸을 때 주변 반응은 어땠냐”며 먼저 말문을 열었다. KCM은 “다들 너무 좋아해 주시고 엄청 축하해 주셨다”라며 지인들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그는 “‘너무 축하한다 창모야. 그동안 고생 많았다. 와이프 너무 잘 만났다. 너무 미인이다’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며 아내의 미모를 향한 칭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얘기를 해주시고 축하를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기쁨과 함께 걱정도 털어놨다. KCM은 “나도 힘든 일이 많았고, 사실 지금도 걱정을 많이 한다”며 “감정적인 스트레스라기보다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런 마음 탓에 결혼 소식을 알리는 일도 쉽지 않았다고. 그는 민망한 마음이 앞서 지인들에게 선뜻 먼저 연락하지 못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 KCM은 2004년 ‘흑백사진’으로 데뷔한 이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 등을 연이어 히트시켰다. 그는 특유의 애절한 미성과 폭발적인 고음을 앞세워 2000년대 대표 발라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해 왔다.

KCM은 2022년 9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오는 5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3년간 공개하지 않았던 두 딸의 존재를 처음 알렸고, 지난 1월에는 막내아들 하온 군을 품에 안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현재 그는 가족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KCM’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1213300/CP-2022-0227-40116263-thumb-240x160.jpg)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1204644/CP-2022-0227-40115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