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스트레스 줄이는”…노제, 장원영 닮고 싶었나→’얼굴 뺏는 주파수’ 언급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댄서 노제가 최근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고백하며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언급했다.
지난달 9월 30일 채널 ‘ggzz’에는 ‘톱스타 안무는 더 받는다? 노제, 리정이 밝힌 업계 비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허경환의 유행 쇼’ 에피소드 4화가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노제와 함께 댄서 리정이 출연해 그들의 소소한 근황이나 직업적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영상 중반 ‘노제, 리정이 직접 밝히는 최초 공개’ 코너에서 노제는 “저는 아침마다 스트레스 줄이는 주파수를 듣는다”고 고백했다. 이를 알지 못하는 허경환은 “뭐야. 돌고래냐”라고 물었고, 노제는 이에 “그런 거 아느냐. 장원영 님 얼굴 뺏는 주파수 이런 거”라고 민망한 듯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이후 노제는 허경환을 보고 “키 크는 주파수 이런 것도 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이에 “절대 안 됩니다, 그거”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이어 노제는 “그래서 저는 아침마다 스트레스 줄이는 주파수. 그거 듣고 일어난다”라며 “이걸 왜 계속 듣게 됐냐면 진짜 신기했던 게, 개인적으로 되게 스트레스받았던 일이 있었다. 근데 스트레스 주파수를 처음 듣는 날이었다. 그걸 듣자마자 1분 안에 바로 해결이 됐다. 그때부터 맹신하기 시작했다”고 주파수를 믿게 된 일화를 전했다.

노제가 언급한 ‘주파수’는 최근 각종 채널에 올라오는 전파와 음파 영상을 뜻한다. 소원 주파수를 들으면 원하는 일이 이뤄진다는 미신으로 많은 사람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는 유사 과학에 가깝다.

노제는 2020년 엑소 카이의 백댄서로 팬들 사이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헤이마마’ 안무가로 거듭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재까지도 각종 노래의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 한국팀 ‘범접’의 댄서로 출연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ggzz’




![강경헌, 악녀의 과거? ‘돈 요구’ 고모 협박에 “징그러워”…동하, 복수 시작 (‘엄마가’)[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1213300/CP-2022-0227-40116263-thumb-240x160.jpg)
![차예련 “42세+엄마, 런웨이 다시 서면 이슈 될 듯”…딸과의 무대 기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1204644/CP-2022-0227-40115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