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어?…’에릭♥’ 나혜미, 두 아들 사진 공개 “중장비 러버들”→포클레인 타고 ‘찰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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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에릭의 부인 배우 겸 모델 나혜미가 두 아들과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나혜미는 계정에 3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포클레인에 올라타 직접 운전을 하는 듯한 모습의 두 아들이 담겨있었다.

나혜미는 하트 스티커로 가린 두 아들에게 보물 1호, 2호라고 말해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 나혜미의 두 아들은 중장비 체험이 가능한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짐작된다. 그는 이전에도 아이들에 각별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그의 계정에는 아이들의 뒷모습과 일상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으며, 나혜미는 사진에 “내 사랑”, “소중한 내 보물”이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배우 겸 그룹 신화의 멤버인 에릭과 나혜미는 총 두 차례의 열애설이 불거진 끝에 2017년 2월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울의 한 교회에서 올린 비공식 결혼을 통해 정식 부부가 됐다. 부부는 결혼 6년 만인 2023년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으며, 2년 후 2025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나혜미 부부의 만남은 에릭의 선 연락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졌다. 나혜미에 따르면 에릭은 미용실 잡지 속 화보를 보고 그에게 반해 연락을 시도했다. 나혜미는 1991년생, 에릭은 1979년생으로 띠동갑인 1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2006년부터 2007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활약한 나혜미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방영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의 주연인 김보라를 맡아 연기했다. 그는 이를 마지막으로 스크린 복귀는 하지 않고 있으며 차기작은 알려진 바가 없다.
에릭의 상황도 비슷하다. ‘또 오해영’, ‘연애의 발견’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2020년 출연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를 끝으로 6년째 공백기에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나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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