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준비 힘들었나…올데프, KTX서 단체 숙면 포착 “다 맨정신 아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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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 속 KTX에서 목격돼 화제다.
19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올데프) 멤버들이 KTX에서 단체로 숙면을 취하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작성자는 “어제 집 가는 기차에서 올데프 자만추 했다. 너무 잘 자고 계셔서 바라만 봤다”고 밝혔다.

사진 속 올데프 멤버들은 KTX 4인석 좌석에 다리를 쭉 뻗고 잠을 깊이 자고 있다. 애니, 타잔, 우찬, 베일리 네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고 앉아 헤드폰을 끼고 서로의 자리에 발을 올린 채로 곯아떨어져 있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다” “너무 호감이다” “진짜 잘 잔다”며 꾸밈없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이 많았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올데프 멤버들은 라이브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부산 일정 후 돌아오는 길에 찍힌 사진이다. 최근 5일간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 때문에 잠을 거의 자지 못하고 일해 맨정신이 아니었다”고 이들은 직접 해명했다.

올데프는 28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앨범 ‘CRASH’로 컴백할 예정이다. 올데프는 최근 멤버 애니의 학업으로 인해 완전체 활동을 하지 못했다. 애니는 5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학 및 시각 예술학을 전공해 졸업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앨범은 2025년 12월 활동 이후 9개월 만에 올데프 멤버들이 전원 참여하게 돼, 수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데프는 2025년 데뷔 직후부터 멤버들의 화려한 스펙으로 큰 인기를 끈 그룹이다. 각 멤버는 ‘신세계 그룹 손녀’ 애니, ‘한예종 출신 모델이자 무용수’ 타잔, ‘쇼미더머니’ 출신 우찬, ‘K-POP 안무가’ 베일리, ‘유아 채널 ‘체리자몽” 영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데뷔 이후에도 ‘FAMOUS’ ‘LOOK AT ME’ 등 중독성 있는 곡으로, 음악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
이지은 기자 / 사진= 채널 ‘ALLDA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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