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성공하더니…안은진, 서강준과 ‘심쿵 투샷’ 공개 “오늘도 감사합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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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안은진이 10kg 감량 후 한층 달라진 미모와 서강준과의 설레는 투샷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너 말고 다른 연애’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KBS2 ‘너 말고 다른 연애’ 촬영 전 준비 중인 안은진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직전 포착된 얼굴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차분한 표정이 더해져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상대역 서강준과 나란히 선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서로를 마주 본 채 카메라를 향해 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모습으로 호흡을 맞췄다.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다정한 포즈가 작품 속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내 영원한 공주님” “드라마 잘 보고 있다” “다음 화 기대된다” “너무 설렌다” “완벽한 ‘헤메코'” “항상 건강 잘 챙기기를” “열일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안은진은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을 앞두고 러닝을 비롯한 꾸준한 운동으로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10kg 감량 후에도 러닝과 필라테스 등을 꾸준히 이어가며 체중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은진은 현재 방영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이미도 역을 맡아 서강준이 연기하는 남궁호와 10년 차 연인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오랜 연애로 인해 익숙해진 관계 속에서 낯선 감정을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작품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1991년생인 안은진은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한 사람만’ ‘연인’ ‘다 이루어질지니’ ‘키스는 괜히 해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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