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으뜸’ 이름값 제대로…심으뜸, 민트 비키니 속 ‘선명 복근→탄탄한 근육 라인’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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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이자 인기 유튜버 심으뜸이 휴양지에서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전지훈련에서 먹방 여행으로 바뀜”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식물이 우거진 이국적인 정원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민트빛 끈 비키니에 화이트 볼캡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피트니스 퀸’다운 완벽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직각으로 뻗은 어깨선과 선명하게 갈라진 11자 복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측면 포즈에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애플힙과 탄탄한 대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독보적인 S라인을 입증했다. ‘먹방 여행’이라는 짧은 글이 무색할 만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지해 온 피지컬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졌다. 댓글 창에는 “먹방 여행이라니 몸매가 예술이다”, “비키니 핏의 레전드”, “언제 봐도 자극되는 완벽한 피지컬” 등 찬사가 쏟아졌다.

앞서 심으뜸은 최근 3년 3개월간 활약해 온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하차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FC 스트리밍파이터의 창단 멤버이자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지난 7월 채널 ‘힙으뜸’을 통해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심으뜸은 “‘골때녀’에 몸담았던 모든 순간 열정적이었고 최선을 다했다”며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힘들게 내린 결정인 만큼 다음 스텝을 밟고 있으며 앞으로의 앞날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성공적인 방송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그는 현재 채널과 피트니스 분야를 중심으로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심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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