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과 애정전선 이상 無→장거리 연애도 척척…”생일이라 멋부리고 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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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의 투 샷을 오랜만에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최유빈은 자신의 채널에 ‘2달이 지나고 나서야 올리는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영상에는 생일파티를 하는 최유빈의 모습이 담겼다.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남자친구인 윤후는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최유빈의 모친은 식당에 잠시 방문해 출연자들과 인사를 나눴는데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멋 부리고 왔다”며 딸을 놀려 웃음을 안겼다. 최유빈은 “재혁 오빠도 놀렸다”고 고자질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윤후의 단독 샷도 짧게 공개됐다. 스테이크를 먹던 최유빈은 “후야 누가 네가 구워준 것보다 맛있다고 했다”며 윤후를 놀렸고, 윤후는 “누가 그랬냐. 누가 내가 구워준 것 맛 없다고 했냐”고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영상 끄트머리에서 이들은 함께 춤을 추기도 하는 등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 중임을 알렸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윤민수 아들 윤후, 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태웅 아들 유희동, 박남정 딸 박시우, 최재원 딸 최유빈, 이성미 딸 조은별이 출연했으며 이중 박시우-유희동, 최유빈-윤후, 조은별-신재혁이 커플로 탄생했다. 특히 윤후와 최유빈은 장거리 연애 문제로 고민했지만 결국 서로를 선택해 뭉클함을 안겼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2006년 11월 28일생 외동으로 노스캐롤라이나대 경영 전공을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2006년생인 최유빈은 최재원의 딸로 2녀 중 장녀다. 최유빈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들과 의사소통을 나누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윤후, 최유빈, 채널 ‘최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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