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성형 고백’ 맹승지, ♥의사 남친 특권 누렸다…”평생 얼굴 해줄게” 약속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최근 성형과 시술 솔직 고백으로 주목받은 방송인 맹승지가 의사 남자친구에게 직접 시술을 받은 달콤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맹승지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 거니까!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맹승지는 “남자친구에게 시술받는 VLOG”라며 “코 옆에 살이 신경 쓰여서 남자친구에게 갔다”라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상담과 마취 과정을 거쳐 시술을 마친 맹승지는 “시술 꼼꼼하게 한다. 시술한 쪽만 날렵해졌다. 받을 때마다 신기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중턱도 열심히 했다. 턱선이 날렵하다. 눈가도 다듬어줬다”라며 “시술은 남자친구가 하고 본인이 만족해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맹승지는 솔직한 성형 경험담을 거침없이 밝혀오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맹승지는 지난달 4일 “12년 만에 성형수술을 했는데 성형중독자처럼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 중독은 자주 해야 중독이고 12년 만에 한 건 중독이 아니다”라고 일각의 시선에 선을 그었다. 이어 “나 자신을 무척 사랑해서 한 것이다. 남한테 잘 보이려는 게 아니라 나한테 예뻐 보이려고 한 자기관리 개념”이라고 소신을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내측과 외측 인중, 입꼬리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평균보다 긴 인중이 신경 쓰였는데 만족스럽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이마 거상 수술을 고민하다 주변 만류로 보류했던 일화나, 과거 입술 필러 시술 후 어색함을 느껴 제거했던 경험도 투명하게 공유했다. 지난 2월 맹승지는 “과유불급인 것 같다. 시술이나 성형도 욕심을 내기보다 조금 아쉬운 정도가 가장 자연스럽고 세련된 것 같다. 욕심을 덜 내고 오래 예뻐지자”라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방송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3일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의사인 남자친구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열애 사실을 전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맹승지




![마마무 솔라, 美서 모르는 남자에 봉변…”의자 맞아 다리엔 멍”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171458/CP-2022-0227-394023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