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목 디스크 악재 후→2주 만 근황 전했다…여전히 밝은 미소→동안 외모 ‘눈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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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이자 배우 한승연이 목 디스크 증상을 고백한 후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한승연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타이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리본 장식이 눈에 띄는 핑크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의상과 어울리는 핑크색 베이스의 메이크업으로 성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승연은 알코올 도수 58도의 금문 고량주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승연 언니 빨리 다시 보고 싶다” “항상 건강해라” “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한승연은 생일 기념 팬미팅에서 극심한 손 떨림 증상을 보이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지난 9일 소속사 아에르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승연의 목 디스크 증상이 심해져 손 떨림 증상을 보인 것”이라며 병원에서 치료 중인 사실을 전했다.

1988년생인 한승연은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이후 ‘STEP’ ‘미스터’ ‘루팡 (Lupin)’ ‘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Pretty Girl’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영화 ‘프레임 인 러브’ ‘쇼미더고스트’ ‘빈틈없는 사이’,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청춘시대’ ‘열두밤’ ‘응보’ ‘인생덤 그녀’ ‘괴리와 냉소’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승연은 2024년 SBS ‘바디멘터리 : 살에 관한 고백’에서 다이어트로 인한 이관개방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서 병원에 갔더니 7kg을 찌우라고 하더라. 귀의 압력을 조절하는 기관의 살이 너무 빠진 탓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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