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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상국을 중심으로 뭉친 ‘육캔두잇’ 멤버들이 진정한 인연 찾기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목표로 모인 ‘육캔두잇’ 멤버 양상국,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경주에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다섯 남성이 설렘과 긴장 속에서 여성 참가자들을 기다리는 현장이 포착됐다. 잠시 후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첫 번째 참가자가 등장하자, 양상국은 여행용 캐리어를 들어주기 위해 가장 먼저 달려 나가 눈길을 끌었다. 한발 늦은 유일한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양상국은 빗방울이 떨어진 마루까지 닦아주는 세심한 매너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여성 참가자는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모두가 자리에 앉은 뒤에는 양상국을 향한 견제도 이어졌다.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라며 첫 만남부터 여성 참가자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상국을 놀렸고, 양상국은 귀까지 붉어진 채 멋쩍게 웃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육캔두잇’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양상국은 지난 5월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당시 상담을 진행한 관계자는 “기분 나쁘게 듣지 마라”라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1~6등급 가운데 하위 등급, 6등급이다”라고 평가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1983년생 양상국은 최근 ‘안녕하세요, 거인인데요’ ‘왕은 무얼 자셨는가’ 등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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