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잇따른 억울한 논란 속에서도 현명하고 태연한 태도로 대응하며 단단한 마인드를 드러낸 ‘아이브’ 장원영의 억울한 일을 대처하는 ‘럭키비키’한 대처법이 소개됐다.

7일 하퍼스 바자 공식 채널에는 팬들의 고민에 장원영이 직접 답해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억울한 일에 대처하는 법을 묻는 질문에 장원영은 “어쨌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라 시간의 문제지 결국에는 녕둥이의 편에 행운이 있을 것”이라며 당찬 위로를 건넸다. 이는 최근 그를 둘러싸고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 속에서 스스로 다져온 단단한 내면과 의연한 자세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앞서 장원영은 브랜드 행사 지각 누명부터 팝업스토어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던 중 취한 팔짱 모션까지 유독 가혹한 비판을 받으며 이른바 ‘억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에는 공항 출국 과정에서 마스크 착용 및 신원확인 절차를 두고 또 한 번 태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동일한 장소에서 미리 마스크를 벗고 수속을 준비했던 멤버의 모습과 비교되며 논란이 커졌고, 이에 공항 측이 탑승장 안내 문구에 신원확인 규정을 보강하는 등 파장이 이어졌다.

그러나 장원영은 불필요한 해명이나 감정적인 대응 대신 행동으로 신중함을 증명했다. 최근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 그는 마스크를 벗은 채 밝은 미소로 취재진과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기선에서부터 미리 모자를 벗어 수속을 준비하고 한쪽 팔로 다른 쪽 팔을 받치며 정중한 자세로 여권을 건네는 등 한층 성숙해진 출국 매너를 보여주며 논란을 일축했다. 일본 도착 후에도 기내에서의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유하며 성원해 준 글로벌 팬들과 변함없이 소통했다.
근거 없는 억측과 유독 과도한 잣대 속에서도 장원영은 의연함을 잃지 않았다. 진실은 결국 밝혀진다는 강한 믿음과 함께 특유의 긍정적인 애티튜드로 성숙한 대처를 보여준 그에게 전 세계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하퍼스 바자 공식 채널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