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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의 개인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대만에서 독자 행보를 준비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15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중국시보 보도에 따르면 현지 연예계 종사자 다수는 “쯔위가 JYP와 개인 전속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대만에 부모가 설립한 기획사를 기반으로 개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쯔위의 부모가 지난해 11월 대만에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법인은 공연 기획, 음반 제작 및 유통, 광고, 연예 매니지먼트 등 22개 사업 분야를 등록했으며, 회사 주소지는 쯔위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와 동일한 곳으로 확인됐다. 현지 연예계에서는 해당 법인이 쯔위의 향후 독자 활동을 염두에 두고 설립된 것으로 보고 있다.

독자 활동설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정황도 제기됐다. 이달 초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맥주 록 페스티벌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쯔위는 당시 JYP 소속 매니저 없이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행사에서도 ‘트와이스 쯔위’ 대신 본명인 ‘저우쯔위’로 참여한 사실이 전해졌다.

아울러 쯔위가 지난해 대만 방문 당시 워너뮤직 범중화권 대표 출신의 유명 음반 기획자인 천쩌산을 만났으며, 최근 행사에서도 천쩌산이 현장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쯔위의 중화권 활동 조력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관측도 힘을 얻고 있다. 다만 이와 관련해 14일 JYP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 논의를 진행 중인 기간”이라며, “구체적인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공식 안내해 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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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쯔위사랑한다
사랑해 쯔위
10년넘게 했으면 됐지 이걸 또 짱깨라고 욕하는 반도놈 심뽀 ㄴㅋㅋ
상철
키워주면 다지나라로 가게되어있어
ㅇㅇ
본투비짱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골룸
부디 잘돼서 행복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