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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청소광’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규모의 대저택 생활을 공개하며 화려한 부자의 삶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채널 ‘LeoJ Makeup’에는 ‘결벽증 형이랑 씻어보기 오늘만 룸메이트 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와 함께 진솔하고 유쾌한 ASMR 토크를 나눴다.

레오제이는 최근 화제가 된 브라이언의 평택 자택을 언급하며 “집이 80억이라니, 진짜 부자 형이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브라이언은 “그건 (슈퍼주니어) 애들이 만든 가격이고, 처음에 투자한 돈은 그만큼이 아니었다”고 해명하면서도, “우리 집이 지하를 포함해서 3층이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자연스럽게 ‘천국의 계단’ 운동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의 평택 자택은 약 300평 규모로, 지하에는 오디오 시설에만 약 1억 9천만 원을 들인 개인 영화관과 프라이빗 바 등 초호화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브라이언은 다른 콘텐츠를 통해 “서울이 아니니까 집값은 80억 정도일 것 같고, 가구까지 합치면 100억은 해야겠다”고 농담 섞인 자산 가치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깔끔남’으로 통하는 브라이언은 이날 영상에서도 독보적인 면모를 보였다. 그는 “녹음실 마이크에서 생선 냄새가 날 때가 있는데, 그 주인공이 동료 가수라면 바로 손절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레오제이의 귀에서 향기가 난다며 “28년 차 가수 생활 동안 귀 냄새 좋다는 사람은 처음 봤다”는 엉뚱한 찬사를 보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LeoJ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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