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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다섯 살 딸 교복 입은 모습에 ‘심쿵’…완성형 비주얼 눈길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정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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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신현준의 자녀들이 끼와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완성형 근황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현준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훌쩍 자란 자녀들의 일상을 공유하며 단란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특히 배우를 꿈꾸는 장남 민준 군과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막내딸 민서 양의 모습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현준 아내가 지난 21일 업로드한 사진 속 민서 양은 오빠의 학교 공연인 ‘마틸다’를 관람한 후 교복 스타일에 매료되어 단정한 교복을 착용한 모습이다. 이제 불과 다섯 살이라는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미모를 뽐내며 부엌에서 엄마, 오빠와 함께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아빠 신현준은 “아빠 심장”이라며 ‘심쿵’ 당한 듯한 댓글을 직접 남겨 이른바 ‘딸바보’ 면모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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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미모 못지않게 장남 민준 군의 장래 희망과 재능 역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신현준의 아내는 19일 개인 계정에 아들이 학교 공연 무대 위에서 열연을 펼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민준 군이 아버지를 본받아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민준 군은 자연스러운 몸짓과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배우 지망생다운 끼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신현준의 아내는 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의상팀을 자처하며 무대 뒤에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수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현준 또한 아들의 무대 사진에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1968년생으로 올해 만 57세를 맞이한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본업인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한국·대만 공동 제작 영화 ‘현상수배’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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